같은 고사장에 있던 애가 책상 겁나 덜그럭거려서 감독관 불렀는데 감독관이 내 말을 못알아들어서 한 세번 말하다가 포기하고 아 됐고 그냥 내가 알아서 처리할테니까 가시라고 하고 수능 봤다 ㅋㅋ 아 지금 생각하니까 얼탱이 없네 목소리 작았던것도 아니고 네? 네? 이것만 오조오억번;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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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사장에 있던 애가 책상 겁나 덜그럭거려서 감독관 불렀는데 감독관이 내 말을 못알아들어서 한 세번 말하다가 포기하고 아 됐고 그냥 내가 알아서 처리할테니까 가시라고 하고 수능 봤다 ㅋㅋ 아 지금 생각하니까 얼탱이 없네 목소리 작았던것도 아니고 네? 네? 이것만 오조오억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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