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공부 1도 안하고 항상 1등급받았음 선생들도 미스테리라하고 나한테 자격지심느끼는 애들도 많았움 지금은 심지어 고졸로 사회생활하다가 2년만에ㅡ수능준비했는데 3월부터 계속 1등급떠서 솔직히ㅡ많이 거만했음 ㅋㅋ 9월부턴 모고 계속 100떴고 그랬ㄴ느데 수능은 나 제대로 푼거 거의 없음... 나도 솔직히 스스로 국어를 잘한다는 생각에 1교시부터 당황했어.. 원래라면 다풀고 남는시간인데 아직까지 지문 붙들고 있는 내가 그 상황이 너무 생소하고 당황스럽고.. 암튼 내년 수능 준비하는 익들은 수능에 어떤 난이도가 나와도 당황하지마 .. 당황안하는게ㅡ제일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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