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하철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종이들이밀면서 몇살이냐 학생이냐 수능봤냐 이것저것물어보더니 뭔 테스트해준다면서 뭘그리라는거야 심심해서 그쪽에서 하라는대로 해줬더니 갑자기 꿈이뭐냐 등등 내가 대단한꿈을 가지고있다명서 목표는 있냐 이것저것 물어봤을때부터 귀찮아져서 대충대충 대답했걸랑.... 그러더니 이름이랑 전화번호 좀 적어달래서 그냥 나왔음 겁나 음침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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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하철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종이들이밀면서 몇살이냐 학생이냐 수능봤냐 이것저것물어보더니 뭔 테스트해준다면서 뭘그리라는거야 심심해서 그쪽에서 하라는대로 해줬더니 갑자기 꿈이뭐냐 등등 내가 대단한꿈을 가지고있다명서 목표는 있냐 이것저것 물어봤을때부터 귀찮아져서 대충대충 대답했걸랑.... 그러더니 이름이랑 전화번호 좀 적어달래서 그냥 나왔음 겁나 음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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