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능을 쳤고 채점을 했는데 6논러 논술 하나도 못보러가겠다고 엄마한테 일단 그얘기만 했어 재수 확정이고 재수할거라고도 얘기했는데 1111등급도 얘기한다 2222 등급은 얘기하지마라 엄마 일단 실망한게 눈에 너무 잘보여서 지금 눈치만 보고있어 익들이 나같은 상황이면 어떡할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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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능을 쳤고 채점을 했는데 6논러 논술 하나도 못보러가겠다고 엄마한테 일단 그얘기만 했어 재수 확정이고 재수할거라고도 얘기했는데 1111등급도 얘기한다 2222 등급은 얘기하지마라 엄마 일단 실망한게 눈에 너무 잘보여서 지금 눈치만 보고있어 익들이 나같은 상황이면 어떡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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