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ㅅㅇ 가사 어떻게 생각해? 맞는 말 했다고 생각해, 아님 뚜드려 맞는 말 했다고 생각해? 평소 페미니즘에 별 관심이 없고 비관적인 시선을 갖지 않았던 익들의 객관적인 생각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