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길 걷다가 멀리서 어느 견주분이 강아지랑 산책중이셨어 강아지가 너무 귀여운거야ㅠ 난 멀리서 보고있는데 친구가뛰어가더니 막 그 강아지를 만짐 내가 뭐해; 이러니까 못들은척하고 견주분이 아.. 괜찮아요! 이럼 친구가 막 만지다가 갑자기 강아지 종이 뭐냐고 물어봄 주인분이 그냥 믹스견이라 하니까 아, 똥개? 똥개가 이렇개 귀엽나? 저희 집 개는 퍼근데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주인분 기분나빠하시는 것 같아서 내가 끌고옴ㅋㅋㅋㅋ 진짜 웃긴 건 그 후에 자기 똥개키우고 싶다고 엄마한테 사달라 할거라함 ㅋㅋㅋ 원래 키우던 퍼그도 2년만에 못생기고 숨쉴때 시끄럽다고 할머니네 보낸 애가.... 차암~^^ 강쥐들 유전병이 대해서도 모르면서~!! 사고 파는 장난감인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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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