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의문만 생기고 주변에 의미를 두고 살기엔 너무 벅차고 산다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터무니없는 생각일지라도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니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건 아는데 그냥 모두의 곁에서 이 세상에서 뜨고 싶다 힘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내 자신이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싫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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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의문만 생기고 주변에 의미를 두고 살기엔 너무 벅차고 산다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터무니없는 생각일지라도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니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건 아는데 그냥 모두의 곁에서 이 세상에서 뜨고 싶다 힘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내 자신이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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