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 부모님 둘다 가난?하신편이였는데 두분이서 사업하시면서 사업잘되서 부자??까진아니더라도 나름 편하게 살정도라 나 대학안가고 고졸만하고 부모님이 주신건물 세받으면서 편히 지내는중인데 솔직히 돈 넉넉한거 티내고 살아본적도없는데 부모님 믿고 인생 막산다는 말 자주들어서 좀 충격이다... 엄마한테 울면서 말하니까 엄마가 내 자식 하고싶은대로 살게하는게 자기 꿈이였다고 누가 무ㅏ라고하면 왜 울엄마 꿈 무시하냐고 하래 놀고먹고 행복하게 살다가 재산들고 결혼하라구하더라 직장없다고 무시하면 건물이있는데 직장이 뭐 필요하냐고 말하래 23살에 고졸 무직이지만 난 내가 한심하다고 생각해본적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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