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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나 남자친구가 입원해있어서 병문안 와있는데 

간호사 분들 두분이서 약 전해준다고 온 상태였고 

남자친구는 침대에 앉아서 간호사 분들한테 약 받고 있고 

나는 간이침대에 커튼 반만 치고 누워있었어 

간호사분들에겐 내 얼굴은 보이지 않고 다리만 보이는 시야임! 

근데 갑자기 커튼을 획 치면서 내 얼굴 한번 보더니 다시 돌려놓는거야; 

아니 이렇게 커튼 열고 확인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원래 이러는거야..? 

내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럽고 언짢긴 했는데..ㅠㅠ 

원래 그래야하는건가 궁금해서! 

 

+ 커튼 열고 확인할 때 마다 커튼 다 친 상태가 아니라 1/3 정도만 가려있는거임!
대표 사진
익인1
현직 간호사인데...나이트 근무 할때 가끔 무단외출 하는 환자있어서 커텐 치고 자는 사람들 다 살짝 걷어서 확인 하긴 하는데....저렇게까지는 안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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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눈치받는 느낌이 너무 불편했어..ㅠㅠ 역시 그렇구나 익인아 고마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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