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자친구가 입원해있어서 병문안 와있는데 간호사 분들 두분이서 약 전해준다고 온 상태였고 남자친구는 침대에 앉아서 간호사 분들한테 약 받고 있고 나는 간이침대에 커튼 반만 치고 누워있었어 간호사분들에겐 내 얼굴은 보이지 않고 다리만 보이는 시야임! 근데 갑자기 커튼을 획 치면서 내 얼굴 한번 보더니 다시 돌려놓는거야; 아니 이렇게 커튼 열고 확인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원래 이러는거야..? 내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럽고 언짢긴 했는데..ㅠㅠ 원래 그래야하는건가 궁금해서! + 커튼 열고 확인할 때 마다 커튼 다 친 상태가 아니라 1/3 정도만 가려있는거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