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계속눌리다가 가위 속안에서 꿈꿨는데 내가 아 이거 꿈이네 생각했거든? 꿈에서 어떤 여자랑 같이 다녔는데 하하하호호 웃다가 꿈인거 자각했는데 가위 속 꿈이라 그런지 몸이 너무 무겁고 얼른 깨고싶어서 걔한테 지금 몇월 몇일이냐 지금 언제냐 하니깐 째려보더니 내가 어떻게 알아? 너가 왔으니깐 너가 알지 하는데 진짜 표정이 정색하면서 째려보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그냥 무시하고 갈길 가더라 아니 진짜 여자 표정이 너무 무서웠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 나 요즘 가위 너무 자주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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