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나랑 다른 사람을 비교할까봐 그러면서 날 질책하거나 한숨쉴까봐 그게 가장 무서워 당연히 그런 생각 들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실제로 '쟤는 어딜 갔다는데 왜 내 자식은' 이런 말만 들리면 그 자리에서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너무 무서운데 어떡하지 그냥 부모님이 내 존재를 후회할까봐 그게 제일 무서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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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나랑 다른 사람을 비교할까봐 그러면서 날 질책하거나 한숨쉴까봐 그게 가장 무서워 당연히 그런 생각 들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실제로 '쟤는 어딜 갔다는데 왜 내 자식은' 이런 말만 들리면 그 자리에서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너무 무서운데 어떡하지 그냥 부모님이 내 존재를 후회할까봐 그게 제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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