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욱더 아무것도 하기싫다.전공공부,영어단어 공부라도 열심히 하고 컴활 열심히 해서 자격증도 결국 땄지만 뭔가 자격증 따고 중간고사 망치고 난 뒤 계속 이상태야. 유용한 걸 할 의욕이 없다?놀고는 싶곸ㅋㅋ나 자신이 되게 한심한 것 같아.같은 과에 친구들이랑도 뭔가 점점 벽이 생기는 것 같아서 두려운데 웃긴게 이런 인간관계도 신경쓰기 귀찮고 오로지 먹는거만 열중해서 하는듯.나 왜 살지.나중에 시험 준비할때 빨리 시험합격하고 돈 벌어서 엄마아빠한테 빈대치는거 그만 둬야한다는거 머리로는 너무 잘 아는데 요새 세달동안 너무 의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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