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되게 무서웠는데 친구가 쓰담해주니까 철푸덕 눕더니 되게 얌전히 있어서 나도 쓰담해줬는데 되게 복슬거리고 의외로 단단?한데 안으려고하니까 형체가 없어진다고해야하나? 막 밑으로 빠지듯이 ? 흘러내려서 ?내가 당황하니까 나를 발판삼아 힘주더니 뛰어내렷는데 그것도 되게 사뿐히 착지해서 너무 신기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만져보고싶다...냥냥...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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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되게 무서웠는데 친구가 쓰담해주니까 철푸덕 눕더니 되게 얌전히 있어서 나도 쓰담해줬는데 되게 복슬거리고 의외로 단단?한데 안으려고하니까 형체가 없어진다고해야하나? 막 밑으로 빠지듯이 ? 흘러내려서 ?내가 당황하니까 나를 발판삼아 힘주더니 뛰어내렷는데 그것도 되게 사뿐히 착지해서 너무 신기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만져보고싶다...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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