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탈라는디 어떤 아줌마가 와서 제가 화장이 어쩌고 저쩌구 급한데 한번만 버스비 내주실 수 있을까요?,, 이러시길래 엄마 쳐다봤는데 엄마가 엄청 단호하게 아니요 이러고 가는거야 그래서 그냥 내가 천원 드릴라 했는데 바로 엄마 뒤통수에 욕박드라 벙쪄서 아무말도 못한거 너무 후회된다 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상습범이고 거기 여고 근처인데 여고생들한테 돈 맨날 뜯나봄 ㅋㅋㅋ 기사 아저씨도 아줌마 돈 낸거 한번도 못봤다고 막 내리라고 그러시는디 끝까지 안내리구 나랑 같은데 내리시던데 해꼬지 할까봐 무서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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