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회장 된 애가 너무 열정만 넘치고 인맥없고 눈치없고 능력없는 애라 임원 뽑는걸 엉망진창으로 했어 ㅋㅋ 기존에 국장 하던 애들이 이미 후임 정하고 인수인계 해놨어서 그대로 하면 되는걸 자기 맘대로 다른 애들한테 전화돌려서 기존에 하던 애들은 다 보이콧 해버리고 새로 온 애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로 일 시작하게 생겼다... 나는 회장 당선된 오빠 부탁으로 일찍부터 남기로 한 거라 보이콧하는 애들이 봐줬는데 지금이라도 나갈까? 이대로 하다간 속 터져서 죽을 지도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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