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할 용기는 없는데 너무 홧김에 관뒀나 하는 마음은 있어 징징대는걸로 보일까봐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는거겠지?했는데 그게 독이 된건지 몸이 너무 아픈거야 지금은 몸도 거의 괜찮아지고 여행 계획도 잡고 있는데 다시 다른 일하고 면접 볼 생각하니까 복잡하다...첫 직장이여서 그랬던걸까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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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할 용기는 없는데 너무 홧김에 관뒀나 하는 마음은 있어 징징대는걸로 보일까봐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는거겠지?했는데 그게 독이 된건지 몸이 너무 아픈거야 지금은 몸도 거의 괜찮아지고 여행 계획도 잡고 있는데 다시 다른 일하고 면접 볼 생각하니까 복잡하다...첫 직장이여서 그랬던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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