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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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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둘이 사는데 엄마가 너무 자기 힘들걸 나한테 말한다...? 그래서 이제는 그걸 듣고싶지도 않아.. 내가 살아가는 것도 벅찬데 엄마의 찡찡거림까지 들으니 듣기도 싫고 ,,, 또 엄마가 엄마친구 뒷담, 누구 뒷담을 나한테 하는데 그만듣고싶거든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엄마한테 하지말라고 하면 상처받으시고 뭐라고 유ㅏ하게 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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