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이고 고3때 시작해서 수시 광탈하고 난 내가 알바해서 혼자 벌어서 학원 다니든 적어도 1년 재수하고 안되면 그 때 성적맞춰서 다른 델 가든 생각중인데 엄마는 계속 내가 사는 지역에 있는 기독교 학교 안 학과 가라고 하고 내가 싫은티 엄청 내니까 나중에는 교회 안에서 음악하고 하나님한테 영광 돌릴꺼 아니면 음악 그만 두라고 그러고 그러기까지 하고 그냥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ㄹㅇ 요즘에는 삶의 의욕도 없어져 진짜 그냥 엄마는 엄마딴에 나 설득한다고 대화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엄마는 아예 결과를 정해놓고 날 교회 관련된 길로 밀어넣으려는 거 같아서 너무 싫고 끔찍해 모태신앙이었는데 고3 되고나서 반감 심해졌고 그냥 다 싫어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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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