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그냥 평범한 학생인데..(진로도 연예계 쪽 아님)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사주 보거나 점 보러 가면 얘는 타고났네 연예인 시켜 돈이 질질질 따라다니는 사주라고 가수든 배우든 좋으니까 연예인 시키라고 그랬대 ㅋㅋㅋ 친구들이랑 타로 보러 가도 연예인 쪽이냐고 하고 적성검사를 해도 예술가가 나오고... 저번엔 어떤 용하다는 분이 자세하게 네가 어떻게 연예인이 되는지 경로도 다 얘기해줘서 소름 끼친 적도 있음...나 진짜 그런쪽에 연줄도 없고 관련 없는데 이쯤되면 궁금해진다...참고로 하나도 안예쁘고 몸매 뭐 특출나는 거 X 심지어 학교다닐 때도 친구 별로 없었음 괴롭힘을 당했으면 당했지ㅋㅋㅋ 이럴때마다 정해진 인생이 있는건가 싶고 좀 신기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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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