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을 그렇게 갈라놓고서는 왜 같이 안 다녔냐니 그런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남은 곳에 집어 넣어진 우리는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먼저 선 그은 건 내가 아니야. 그리고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난 무표정으로 대한 적 없고 기분 나쁜 날에도 감정 실어서 대한 적 없어. 늘 친절하게 대하려고 웃었어. 근데도 그게 부담스러우면 알아서 해. 알아서 나 거르든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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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을 그렇게 갈라놓고서는 왜 같이 안 다녔냐니 그런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남은 곳에 집어 넣어진 우리는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먼저 선 그은 건 내가 아니야. 그리고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난 무표정으로 대한 적 없고 기분 나쁜 날에도 감정 실어서 대한 적 없어. 늘 친절하게 대하려고 웃었어. 근데도 그게 부담스러우면 알아서 해. 알아서 나 거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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