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동이라 그런가 엄마랑은 당연히 아무렇지 않고 아빠 앞에서도 홀라당 잘 벗고 댕기거든 뭐 같이 목욕한다 이건 아니고 내가 씻고 나가야 하는데 밖에 아빠 있어도 별 감흥 없이 맨몸으로 나와서 내 방 가는? 이런 느낌으로...! 엄빠 둘다 그러시기도 하고 가족끼리 머 어때 집에서 벗고 댕겨도 누가 머라 함~ 이런 분위기거든 ㅋㅋㅋ 근데 친구는 초딩 때 이후로 엄마한테도 몸 보여준 적 없다고 그래서 헉 그럴 수도 있구나 싶었어 집마다 역시 정서가 다른 건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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