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술 후유증인지 정신도 온전하지 못하고 의처증 이런게 생겨서 엄마 의심하고 그래서 저번에는 엄마한테 자살한다고 협박하고 또 골프채로 엄마 때리려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정신병원에 넣으려했는데 정신병원에서 안받아줘서 어쩔 수 없이 멀리있는 할머니네 보냈는데 나한테 자꾸 문자로 집가서 엄마죽일꺼라그래.. 진짜 너무 힘들어 무서워 진짜로 차라리 아빠가 그냥 죽어갈때 모른척할껄 그랬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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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술 후유증인지 정신도 온전하지 못하고 의처증 이런게 생겨서 엄마 의심하고 그래서 저번에는 엄마한테 자살한다고 협박하고 또 골프채로 엄마 때리려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정신병원에 넣으려했는데 정신병원에서 안받아줘서 어쩔 수 없이 멀리있는 할머니네 보냈는데 나한테 자꾸 문자로 집가서 엄마죽일꺼라그래.. 진짜 너무 힘들어 무서워 진짜로 차라리 아빠가 그냥 죽어갈때 모른척할껄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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