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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매일 안 힘든 날이 없는데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것만 같아 

아무 생각없이 하루를 맞이하는 게 그리워졌어 

죽고싶다까진 아닌데 

이렇게 매일 힘들기만한데 

왜 꼭 살아야되지 이런 생각이 들어 

내 존재가 갑자기 사라졌으면 좋겠어 

원래 없었던 것처럼 

아무런 감정을 느끼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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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태어나길 마음대로 태어나지 못했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 기회도 없었다. 삶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억지로 생각할 수록 이룰 수 없는 현실에 괴로워졌고 나는 점점 상념에 잠식된다. 죽고 싶진 않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생각하며 살아가기엔 너무나도 많은 생각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버겁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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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두 종종 그런 생각 하는 데 사실 굳이 살아야 할 이유 잘 모르겠긴 해 죽기도 싫구.. 그럴때 생각난 생각들 대충 적어봐따 너무 지쳐서 그런걸지도 몰라 하루라도, 아니면 적어도 몇시간이라도 쓰니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면 조금은 나아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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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어 근데 벗어날수도 없어서 그냥 살았어 기계처럼 할일만 하고 감정없이.. 몇년을 그렇게
살았더니 이제는 내가 없어 사회생활하면서 돈버는 나는 존재하는데 사적으로는 아무것도 없어 좋은 것도 싫은것도.. 사람 안만나고 며칠간 한마디도 안해도 아무렇지도 않아 이젠 잘 모르겠어 괜찮은건지 안괜찮은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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