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갔을때 아빠 차 타고 아빠 엄마 나 언니 이렇게 차 타고 가다가 어느집에서 멈췄는데 그 얼굴은 포메라니안인데 몸은 사람인 애가 차 창문 밖에서 날 딱 보더니 두손으로 인사하는거야 음 그니까 제대로 설명하자면 얼굴은 ㄹㅇ 포메라니안이었고 몸은 인형탈 입은것마냥 갈색?? 나 그때가 한 7~8살때 였던것 같아 그리고 그 우리가 멈췄다는 집에 들어가서 세수하더라.. 그리고 또 나 쳐다봄 이게 내 기억의 끝인데 꿈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근데 꿈이라기엔 좀 그때 언니랑 아빠가 되게 생생하고 그래 가끔씩 생각나는데 뭔가 항상 이상한 기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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