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부터 8살 쯤 아이들은 그냥 보는 것도 싫어졌어...
치과에서 일하는데 일주일에 꼭 한 번씩은 애기들이 뱉는 침 얼굴에 맞고
매일같이 어린애들 많이 오는데 진짜 온 치과 안을 뛰어다니고 소리 질러서
부모들한테 조용히 시켜주세요 하면 애들인데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화내고
애들한테 조용히 해달라고 해도 안 들어먹고...
바빠죽겠는데 어떤 애기가 뛰어다니다가 나랑 부딪혀서 넘어지는데 그게 또 내 탓 되고...
나 진짜 애기, 어린이 혐오증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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