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불편해... 음식취향 전혀 안맞아서 난 해물먹으러가고싶어도 아빠느 해물 못먹어서 먹으러가지도 못하겠고 파스타 스테이크 이런거 먹고싶어도 아빠가 안좋아해서 못먹겠고.. 그냥 맨날 삼겹살이야... 심지어 음력으로 따지니까 내 생일을 내가 모르겠더라고 애들한테는 알기 편하라고 양력으로 말하고 다니니까 또 불편하기도하고 생일같지도 않고.. 난 왜 그때 태어났을까 싶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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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편해... 음식취향 전혀 안맞아서 난 해물먹으러가고싶어도 아빠느 해물 못먹어서 먹으러가지도 못하겠고 파스타 스테이크 이런거 먹고싶어도 아빠가 안좋아해서 못먹겠고.. 그냥 맨날 삼겹살이야... 심지어 음력으로 따지니까 내 생일을 내가 모르겠더라고 애들한테는 알기 편하라고 양력으로 말하고 다니니까 또 불편하기도하고 생일같지도 않고.. 난 왜 그때 태어났을까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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