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안일,움직이는데 편하라고 나이키 레깅스 사줬는데 너무나 당연하게 언니가 입고있는거야 모른척 했는데 엄마가 빨래 널면서 언니 양말을 내껄로 착각해서 옷장에 넣어놨는데 아침에 바빠서 그냥 하나 획 쥐어와서 신고 집에 한곳에 벗어놨거든? 근데 언니가 왜 자기가 아끼는 양말 신냐고 내가 벗어놓은거 그대로 사진찍어서 엄마한테 전송함 빨래할 때 이거 내꺼니깐 헷갈리지 말라고ㅋㅋ 참 뭐라 할말이 없다 딸이 준 선물 고대로 빼가서 당당하게 입고 돌아다니는 놈이.. 참고로 난 고등학생 언니는 취직도 다하고 30 앞두고있는 사람 남이 준 선물 입고 양말하나 신지 말라고 사진찍을 때 뭐라 한소리 할껄 그냥 모른척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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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윤정 자기 외모의 대한 생각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