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친구고 게이라는건 첨부터 눈치챘지만 정식 커밍아웃은 성인이후로 했어. 점점 사회생활하고 지낼수록 공통관심사가 줄어들고.. 만나거나 얘기를 하면 친구는 온통 게이이야기 또는 이태원밤문화(?)이야기들.. 언젠가부터 너무 지루하고 관심없는데 본인얘기 들어달라고 지속적으로 만나자 통화하자 등등이야.... 점점 연락 피했는데 그거 알았는지 서운하다고 난리도아닌데... 솔직히 말하면 이제 만나고싶지않아ㅠㅠ 내가 나쁜친구겠지 연락 자꾸 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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