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생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암 생각도 안 하고 싶다 내일 출근도 안 하고 싶다 인간이 밥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커피 안 마셔도 하루 버틸 수 있으면 좋겠다 물 안 마셔도 목마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돈 안 써도 갖고 싶은 거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연락 자주 안 해도 걱정하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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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생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암 생각도 안 하고 싶다 내일 출근도 안 하고 싶다 인간이 밥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커피 안 마셔도 하루 버틸 수 있으면 좋겠다 물 안 마셔도 목마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돈 안 써도 갖고 싶은 거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연락 자주 안 해도 걱정하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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