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친해지고 싶거나 가까워지고 샆은 사람이랑 거의 무조건 친해지고 가까워진다 노력을 안해도 여자는 거의 무조건? 날 좋게보고 다가오고 그래서 친구던 뭐던 모자란 적이 없고 남자도 두루두루 그런데 남자는 특히 뭔가 저 사람은 나에게 과분한 것 같아.. 라고 생각하고 혼자 시무룩 해도 결국엔 그 사람들이 더 친해지자고 다가와서 친해짐 막 새내기때도 막 여자애들이 친해지고 싶어하던 남자애가 나한테만 유일하게 다가와서 지금은 걍 절친이고 걔 한테 여사친은 유일무이하게 나 뿐이고 막 약간 이런식으로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받는 사람들이 나에겐 잘 다가오고 내가 그 사람들에게 좀 특별해지는 느낌? 이번에도 뭐 지금은 이성적인 호감은 사라졌는데 사람 자체가 되게 존재감있는 정말 매력적인 오빠가 있는데 그래서 아 내가 과분한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슬퍼했는데 이 오빠도 한번 말 튼 뒤로 완전 나한테 다가와줘서 친해지는 중 심지어 이 오빠도 여사친 한명도 없이 2n년을 살아왔는데 여튼 뭔가 그렇다 익명이라 자랑 좀 해봄 그냥 가볍게 지나가 얘들아 하하

인스티즈앱
세상사람들 다 본거 같은데 나만 안본 드라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