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설명할게 엄마 치아 하나가 많이 흔들려거 뽑고 임플란트를 하기로 함 19일 오후 2시 치과에 가서 상한 이를 뽑고 뽑은 곳에 가짜(?)치아를 고정 시키고 약을 처방 받아 옴 > 약사가 직접 약 봉투를 엄마한테 전해줌 19일 오후 6시30분 저녁에 약을 먹으려고 보니 약봉투에 엄마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 이름이 적혀있었음 (성별/나이 다 다름) 시간이 시간인지아 치과/약국 전부 전화 받지 않음 다음날 20일 아침 약국 재 방문 하여 상황 설명 약사가 당황해 하며 치과에 전화함 원장이 약 처방전을 다른 사람 이름에 잘못 입력했다고 인정하며 약사한테 말함 약사가 내용 확인 후 소염제라 먹어도 된다고 했다고 함 수긍 후 집에 옴 20일 오후 4시50분 고정시켰던 가짜치아 소독예약이 오후 5시로 잡혀있었음 어제 예약 담당자가 오전에 수술이 있으니 오후 5시에 오라고 했다고 함 치과 방문하니 철문이 내려와있고 닫혀있었음 당황스러워 전화하니 원장님 퇴근하셨다고 하며 내일 예약 다시 잡아드릴게요 했다고 함 엄마 대학병원 근무 중 N(밤)근무라 일단 집에 다시 돌아옴 집 와서 확인해보니 4시37분에 치과에서 부재중 전화 한 통 와있고 (문자는 없음) 끝 현재 보증금은 70만원 걸어둔 상태임 내일 같이 방문해서 따지려 함 보증금 환불 받고 싶은데 위 이유로 타당할까? 일단 대처도 짜증나고 원장 부터 실수 투성이 인데 믿고 치료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돼서 하..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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