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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3
이 글은 7년 전 (2018/11/20) 게시물이에요
우선 내 이름은 안 흔해 이건 맞아 근데 남성적이야 

 

누가 이름에 여자 이름 남자 이름 구별을 짓겠냐만은 사람들이 처음 들으면 다 남자인 줄 알아 

 

그게 7년 정도 전부터 이름을 바꾸고 싶던 이유였어 

 

근데 이제는 다른 이유가 더 생겼어 

 

사촌 언니가 자기 아들 이름을 내 이름이랑 똑같이 지었어 ㅋㅋㅋㅋ 무슨 상도덕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짓고 나서 나한테 말했어  

 

그리고 우리 친언니 딸들이 내 이름 글자를 따서 돌림이름을 써 그러다 보니깐 형부의 동생 아들 이름도 내 이름이 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난 언니랑도 사촌언니랑더 사이가 안 좋아 그래서 더 격하게 바꾸고 싶어졌어 

 

난 성인이야 이름을 내가 바꿀 수 있어 근데 엄마는 절대 반대해 저 이유만으로 바꾸는 게 이해가 안 되고 자기는 내 이름을 잘 지은 거 같대 

 

근데 내 이름을 짓게 된 계기도 되게 웃겨 내가 한 5대? 째 모태 기독교인데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어) 그런데 나를 낳기 전에 어떤 모르는 목사님이 엄마를 찾아와서 이름을 그렇게 지으라고 했다고 하고 나 낳은 다음 날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애가 나왔다는 응답을 받고 왔다고 이름을 그렇게 지으라고 한 거래 ㅋㅋㅋㅋㅋ 

 

이름에 뜻도 없어 그래서 ㅋㅋㅋㅋ 아무튼 내 이름의 유래도 지금 상황도 다 싫은데 내가 억지래 바꾸고 싶음 알아서 바꾸고 자기한테 불리는 건 바라지 말래 

 

익들이 보기엔 내가 억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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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자기가 싫다는데....그이름으로 평생 사는건 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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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안 불러줘도 내 소신껏 바꿀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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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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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주변에 나랑 동명이인이 여러명이나 있고 심지어 혈연관계면 더 싫을듯 충분히 바꿀 이유 된다고 보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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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설득이 안 되는데 그냥 엄마 무시하고 바꾸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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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이름인데 내 마음에 안 들면 바꿔도 된다고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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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일 자주 불러줄 엄마가 저러니깐 모르겠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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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억지아니고 나 작명소가서 이름 받았는데 거기서도 가족 친척이랑 이름 안겹치게 미리 물어봐줌.. 부모님 가족관계증명서 서류 너가 끊을수있어 동읍사무소 가서 받아서 바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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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정말 이유 충분해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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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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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마가 내가 몇 년이나 이야기 했는데 안 바꿔주니깐 이제 잘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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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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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마음대로거 엄마한테 상처가 되면 그것도 마음 쓰일 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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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기가 자기이름 바꾸는데 아무것도 억지될거 엄슴 난 이유없는데 바꿀거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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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원래 이름 따라서 쓰는 거 안 좋다더라~
좋은 기운을 뺏어간다나뭐라나..?
바꾸자 쓰니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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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안 불러주면 너무 속상할 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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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흠.. 그럼 충분한 상의를 통해서 바꿔야지 방법이 없겠다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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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의 7년이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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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바꾸는 건 상관 없는데 사촌언니 띠용이다.. 난 저 소리 듣고 더 바꾸기 싫을 것 같아 아니 뭐야 남의 이름 왜 뺏어가 어이없어...어른들이 뭐라고 안 하셨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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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아무도 안 했어 더 속상해 내 앞에서 ㅇㅇ아 하고 부르는데 그거 나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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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가 이미 스트레스 받고 있잖아
그 이유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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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안불러줘도 쓰니가 원하면 바꿔야지.. 무슨그런 억지가 다 있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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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내 편 들어줘서 고마워ㅜㅜ 솔직히 저 유래 때문에 어디에 얘기도 못 했는데 내가 억지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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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명절날 뫄뫄야 했는데 그럼 세명 다 반응할 거 아니야... 얼마나 불편해 그걸 왜 몰라주실까... 쓰니 이름이니까 바꾸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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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한 명은 얼굴도 몰라 사돈의... 음 무슨 관계지 아ㅜ튼 형부 동생의 아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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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바꾸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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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이유 충분한거같아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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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나같아도 바꾼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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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 쓰니가 그걸로 스트레스라면 어머니 신경쓰지 말고 바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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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머니가 그 이름으로 평생 살게 아니고 쓰니 니가 그 이름으로 평생 불리고 살건데 네 생각으로 하는게 나을 것 같아. 네가 네 이름이 싫으면 어쩔수없어 바꾸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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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머니 생각하느라 네가 상처받는 걸 감수하진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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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바꿀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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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바꾸자 요새 개명 다해주잖아 별것도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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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친척간에 동명이인있는거 편하지만은않아서.. 난 바꿀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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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근데 사촌언니 양심리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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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바꾸고 엄마가 전 이름으로 부르면 대답도 하지마 강하게 나가야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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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익24말 다 받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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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엄마한테 상처주는 일을 잘 못 해... 답답하지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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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럼 참고 지금 이름으로 사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 맞서던가 참고 살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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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ㄴㄴ 남이 보기에 예쁜 이름도 내가 싫으면 그만이지 바꾸고 싶으면 바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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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익인이 이유 이해된다... 아니 그렇게 이름지은 친언니랑 사촌언니가 너무 이해안됨ㅋㅋㅋㅋㅋㅋㅋ 무슨그런경우가 다있엌ㅋㅋㅋ 아무리 이름이 예뻐도 그렇지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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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언니는 내 이름이 특이하고 그래서 내 이름 글자를 따서 자기 딸들 이름을 지었고든 (예를 들어 내 이름이 주은이라고 할 때 주@ 이렇게 )근데 사돈댁에서 언니
첫째가 이제 첫째 손주였던 거야 그러니깐 그럼 다들 주@ 이렇게 이름을 짓다 보니깐 내 이름이 된 거 있디ㅜㅜ

그리고 사촌언니는 그냥 갑자기 애 낳도 우리집에 인사하러 와서는 사실 애 이름이 ... 이러도 내 이름이랑 같다고 함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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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니진짜 기본 예의가 덜 탑재된건가 뭐야진짜ㅠㅠ 어이없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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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ㄴㄴ맘에 안들면 그냥 바꾸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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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 이름이니까 너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맞다고봐.. 이유도 억지스럽지 않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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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냥 허락 같은거 받지말고 쓰니가 가서 개명신청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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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허락 안 하고 안 불러부면 속상할 거 같아서... 가장 날 다정하게 불러주면 좋겠는 사람이라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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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이구ㅠㅠ그럼 진지하게 설득하는 수 밖에 없겠다ㅠㅠㅠㅠ차근차근 얘기해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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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년 넘게 얘기했더든 에료ㅠㅜㅜㅜ 내가 엄마한테 좀 약해ㅜㅜㅜ 답답하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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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럼에도 반대하시면 그냥 엄마를 위해서 지금 이름으로 지내던가 아니면 쓰니 자신을 위해서 이름을 바꾸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할 것 같아 근데 그래도 엄마 입장에선 소중한 딸인데 이름 바꿨다고 평생 화 내시진 않으실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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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와 난 이름 똑같이 지은 언니들이 더 이해안가 나같음 바꿈.. 그 이름에 더 정 없다면ㅇㅇ나도 친척 애기 이름 나랑 진짜 비슷하거든 모음 하나 다른 정도라 어른들이 맨날 헷갈려서 부르는 것도 짜증나는데 아예 똑같으면..ㅋㅋㅋㅋ 그래서 난 나 부르는거 아는데 친척애기 이름 뱉으면 아예 반응안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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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라면 그 사촌언니 때문이라도 오기로 그 이름 계속 쓸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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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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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이름에서 돌림자 가져간 건 친언니고 사촌언니는 그냥 생으로 갑자기 아들 이름을 내 이름으로 지었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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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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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년간 설득했는데도 안 돼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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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본인이름이니까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해 ! 난 쓰니랑 반대로 엄마가 개명하라고해서 반강제로 개명했는데 ㄹㅇ 후회중이야,, 내가 그땐 너무 어렸고 엄마가 나 개명할 이름 짓는데 돈들었다고해서 바꿔야되는줄 알았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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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나도 내 이름 내가 먼저 썼는데 육촌 딸이 나랑 같은 이름으로 지어서 엄마 되게 싫어했다... 그 딸이 조금 파란만장하게 살아서 그 딸 얘기 나올 때마다 내 안부도 잊지 않고 물으니까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서 이번에 이름 바꾼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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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좀 유치한 방법이지만 조금 있으면 설이니 친척들 모이겠네? 그럼 누가 ㅇㅇ아라고 이름 부르잖아 그럼 무조건 쓰니가 대답해 만약 애기가 반응을 하면 너 부른거 아니라 이모 부른거야~~~~ 이럼서 놀려 그러면 애들 백퍼 운다ㅋㅋ 그래도 신경 쓰지말고 놀려 그러면 사촌언니나 어른들 반응 오는데 이름이 같고 당연히 나 부른줄 알았지? 이런식으로 뻔뻔하게 반응해ㅋㅋㅋ 이거 몇번하면 친척들/사촌언니 등쌀에 밀려서 쓰니 엄마도 개명 허락해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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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리고 ㅇㅇ아 밥/간식먹자 이러면 쓰니가 달려가서 뺏들어 먹어 이게 제일 직빵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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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그 사촌 만나기도 싫어 이제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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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어머님이 너무 완강하게 ㅈ반대하시면 어머님 다니는 교회 목사님한테 이름 지어달라고 하는 건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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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설명하자면 긴데...하하 ^^ 우리 옴마가 다니는 교회가 형부네 아버지 즉 사돈 교회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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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쓰니가 독단적으로 이름을 바꾸겠다고 나서지 않는 이상 해결책을 찾기는 어려울 것 같아... 나 같아도 많이 속상할 것 같아 특히 사촌언니 얘기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ㅜ 힘들겠지만 쓰니가 어머니 상처가 이름보다 신경쓰인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반대라면 두 눈 딱 감고 이름 바꿔야할 것 같아 그 외에 해결책은 잘 생각이 안 나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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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사돈집은 그렇다 치는데 사촌언니 진짜 무슨 경우야.. 나같으면 그렇게 이름 안 짓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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