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니는 친구고 왕따 그런 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도태된? 그런 친구인데 아픈 친구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 근데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는 친구는 아니야 근데 자꾸 나를 꼽 준다고 해야 하나 ㅠㅠ 눈치를 줘 그렇다고 내가 그 친구를 싫어하거나 그런 적도 없고 그래서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어 나랑 친한 친구들이랑 자리가 가까이 붙어서 뒤로 돌아서 노는데 여기 끼어서 내가 한마디 할 때마다 자꾸 태클을 걸어 ㅠㅠ 만약 내가 오늘 사과 먹었는데 맛있었어 하면 사과가 맛있어? 그게 왜? 이러는 정도...? 근데 계속되니까 기분 나쁘고 내 친구들이랑 노는데 내가 의견 내면 갑자기 와서 조용히 하라고 해... 쉬는 시간인데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한마디 따끔하게 하고 싶은데 그 친구 부모님이 되게 무서우시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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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