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은 돈이라도 좀 있었으면 도와주고 싶은데 나도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마음이 안 좋아...진짜 친한 친구이고 이제 서른도 안 된 나이인데 부모님이 대학때부터 애 힘들게 하더니 이번에 정점을 찍으셨다... 아까 저녁 먹으면서 반주 한 잔 하는데 어휴... 진짜 어디서 돈이라도 뚝 떨어졌음 싶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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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은 돈이라도 좀 있었으면 도와주고 싶은데 나도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마음이 안 좋아...진짜 친한 친구이고 이제 서른도 안 된 나이인데 부모님이 대학때부터 애 힘들게 하더니 이번에 정점을 찍으셨다... 아까 저녁 먹으면서 반주 한 잔 하는데 어휴... 진짜 어디서 돈이라도 뚝 떨어졌음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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