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월부터 대학을 경기도권으로 다녀서 (원래ㅜ서울삼)통학이 안돼서 자취할거거든... 고양이를 어떻게 할지 고민중인데 월-금 동안 오빠가 일할텐데 거의 아침일찍 나가서 밤에와 그래서 아가 돌봐줄 시간이 많이 없거든 ㅜㅜ 애기들도 외로움 많이 타잠ㅎ아... 특히 얜 혼자있는거 시로해ㅜㅜ 근데 반면 나는 학교 수업 하루에 많이 안듣고 그 시간외에는 집에잇오 그리고 애기 케어비나 관리 지식도 내가 더 많고 난 냥이 본가에서도 키유거든 그래서 선택지가 1. 오빠집에 계속 냅둔다 장 : 애기가 이동하지 않아도됨 단 : 지속적 케어 불가 2. 내가 데꼬 다닌다 장 : 케어/관리 가능 단 : 주말마다 (매쥬는 아니겠지만) 서울올라와야됨 뭐가 전적으로 애기쪽에서 덜 스트레스 받을까ㅜㅜ 참고로 외출냥이긴해 밖에나가는거 좋아하고 차나 기차도 잘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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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협상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