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빠한테 걸었는데 자꾸 울컥울컥 하고 목소리가 떨리는데 숨기고있었는데 아빠가 단번에 알아차리고 왜 뭔일있냐고 그러길래 아무일없다고 그냥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니깐 고맙다면서 그러더라 씨이.. 또 눈물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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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빠한테 걸었는데 자꾸 울컥울컥 하고 목소리가 떨리는데 숨기고있었는데 아빠가 단번에 알아차리고 왜 뭔일있냐고 그러길래 아무일없다고 그냥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니깐 고맙다면서 그러더라 씨이.. 또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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