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 고졸로 2년째하는데 정신 나갈거같아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대학교 다니고 과제에 머리 싸매는 애들이 부러워 그 애들도 힘든 고충이 있지만 매장 문 열면 숨이 막혀 죽을거같아 그런데 엄마가 도피하지말고 하려는 일이나 똑바로 하래 내가 집안환경 때문에 대학대신 일 선택한거맞아 그런데 매일 피눈물나는 기분이야 대학 가면 23살에 갈거같은데 간호나 유교중에 나이 어떤 과가 더 안볼까 서비스직하면서 느끼지만 나이 드는것도 취직에 영향 크게 준다는거 알았어 공부할 자신은 있는데 취직만 놓고 봤을때 어떡하지 입학할때야 20살 23살이지만 졸업할때는 24살 27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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