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데 짐보관 서비스도 해주거든
상식적으로 간판이 카페라고 달려있으면 음료를 사먹어야 서비스를 이용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드는건가...?
다짜고짜 들어와서 자기 짐 맡기겠다고 맘대로 사물함 여는데 지짜 당황스럽다..
기분이 나쁘고 진상이고 이걸 떠나서 그냥 진짜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요즘엔 내가 가진 상식이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상식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정말 맣이 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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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데 짐보관 서비스도 해주거든 상식적으로 간판이 카페라고 달려있으면 음료를 사먹어야 서비스를 이용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드는건가...? 다짜고짜 들어와서 자기 짐 맡기겠다고 맘대로 사물함 여는데 지짜 당황스럽다.. 기분이 나쁘고 진상이고 이걸 떠나서 그냥 진짜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요즘엔 내가 가진 상식이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상식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정말 맣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