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좀 뚱뚱하던 앤데 이번에 살을 좀 많이 뺐어 80키로였는데 50키로까지 뺐단 말이야 언니인 내가 봐도 애가 진짜 예뻐진 거야 그래서 자존감도 좀 높아져서 자신감 있게 예전관 달리 살길 바랬는데 사람들 태도가 달라진 것 때문에 사람이 무서워져서 집 밖으로 애가 안 나온대... 내가 전화하니까 울면서 사람이랑 눈 마주치는 게 무섭고 그렇대 어떡하지 정신과를 좀 데려가볼까? 걱정되어서 미치겠다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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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좀 뚱뚱하던 앤데 이번에 살을 좀 많이 뺐어 80키로였는데 50키로까지 뺐단 말이야 언니인 내가 봐도 애가 진짜 예뻐진 거야 그래서 자존감도 좀 높아져서 자신감 있게 예전관 달리 살길 바랬는데 사람들 태도가 달라진 것 때문에 사람이 무서워져서 집 밖으로 애가 안 나온대... 내가 전화하니까 울면서 사람이랑 눈 마주치는 게 무섭고 그렇대 어떡하지 정신과를 좀 데려가볼까? 걱정되어서 미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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