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ㄷ라이도 상ㄷㄹㅇ거든? 같이 있으면 엄마랑 나 골탕 먹이는 장난을 하루에 20번 이상 쳐 새벽에도 자다가 엄마 화장실 가는 소리 들리면 엄마 방 들어가서 엄마 이불 속에 들어가 있어 화장실 갔다가 돌아오는 엄마 놀래키려고.. 오면 엄마 발 확 잡아당기고 엄마가 너무 놀라서 불 다켜고 왜 이런짓을 하냐고 막 진짜 미친거 아니냐고 여태 안자고 뭐했냐고 소리 지르니까 자다가 일어난거래 엄마 화장실 가는 소리 들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리고싶어서.. 잠깐 놀라는 모습 보려고... 숨 넘어가듯이 웃다가 다시 자러 들어가더라 이런 장난을 너무 많이 치고 초딩같은 엉뚱하고 이상한 행동도 많이 해서 엄마가 니 이러고싶어서 학교에서 어떻게 참아? 할 정도야 애들한테 장난치고싶어서 손이 다 근질거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는 엄청 멋진 으른인 척 하느라고 하지도 못하고 언니 다른 지역에서 근무해서 언니 관사에서 며칠 살았거든 외식할 때 학생들 만나면 진짜 딴사람같이 굴어 그냥 갑자기 생각나섴ㅋㅋㅋ우리 언니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선생님들도 집가면 애기야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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