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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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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다가 겨우 한끼 먹은거 다토한상태 

일찍잠들었는데 부스럭대서 깨보니까 불꺼놓고 룸메가 감자칩먹으면서 노트북으로 영화보고있음 

가정집이라 거실 존재 

깼는데 머리너무아프고 울렁대서 화장실 뛰쳐가서 토하고왔고 

짜증나서 지금 한시 다됐어 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봄 

내가참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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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영화 계속 보고 싶으면 밝기 낮추고 과자는 그만 먹어달라고 해!
예전 내 룸메 같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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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라 뭐라 말을 못하겠다...으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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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어폰 안꽂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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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어폰은 꽂았는데, 평소에 내가 잠귀가 밝은편은 아닌데 지금 아파서 무척 예민한가봐 부스락대고 과자씹는소리가 크게들리는거같고 빛도 크게느껴지고 그러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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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런건 어쩔수없을거같은데..ㅠㅠ 밝기만 줄여달라고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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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노트북에 이어폰 꽂은 상태로 보고 있으면 할 말 없을 것 같은디... 괜찮으시면 거실가서 봐주실 수 없냐고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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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배려지 강요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 나였어도 거실보단 편하게 침실에서 보고 싶을듯ㅜㅠㅠ 그리구 룸메는 쓰니가 아픈 줄 모르고 있던게 아닐까 한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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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 낮에만나서 아픈건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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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럼 쓰니가 아파서 예민해진 것 같은데 거실가서 봐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봐 거절하면 어쩔 수 없는거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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