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복싱하는척 장난치다가 오빠가 다리 올리길래 딱 잡았는데 그대로 내 허리잡고 물구나무세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거운데..... 내가 그렇게 가볍게 들리다니..... 너무 놀라서 방구낄뻔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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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복싱하는척 장난치다가 오빠가 다리 올리길래 딱 잡았는데 그대로 내 허리잡고 물구나무세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거운데..... 내가 그렇게 가볍게 들리다니..... 너무 놀라서 방구낄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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