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야간(주말)편순이로서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대놓고 한숨쉬는거 보고 온 입장이 달갑지는 않다ㅜㅜ 손님 싫은건 이해하지만 기분은 별로더라
손님 엄청 싫어하는 내 모습 생각하면서 그냥 나왔지만 나도 알바 안해봤으면 기분나쁘게 대하고 왔을 듯...
|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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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야간(주말)편순이로서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대놓고 한숨쉬는거 보고 온 입장이 달갑지는 않다ㅜㅜ 손님 싫은건 이해하지만 기분은 별로더라 손님 엄청 싫어하는 내 모습 생각하면서 그냥 나왔지만 나도 알바 안해봤으면 기분나쁘게 대하고 왔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