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같은 동네 살았네.. 이사간줄 알았는데... 나 완전 양손에 짐 잔뜩 있어서 노비st로 추운데도 땀 질질 흘리고 썩은 표정으로 가고 있었는데 나 못 봤겠지.. 하.. 근데 너무 정면으로 옆을 지나쳤어...... 고개 숙이고 걸었는데....... ㅎㅏ....
|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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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같은 동네 살았네.. 이사간줄 알았는데... 나 완전 양손에 짐 잔뜩 있어서 노비st로 추운데도 땀 질질 흘리고 썩은 표정으로 가고 있었는데 나 못 봤겠지.. 하.. 근데 너무 정면으로 옆을 지나쳤어...... 고개 숙이고 걸었는데....... ㅎ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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