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행을 당했어 11월 2일 새벽 1시경 남자친구네 자취방에서 폭행을 당했어 말싸움을 하던 도중 상대방이 저를 밀치고 내 목을 조르며 죽으라고 하였고, 발로 배를 차고 , 뺨을 두대정도 때리고 주먹으로 몸 이곳 저곳을 구타했어 난 살려달라 미안하다 무릎꿇고 빌었고 온몸에 멍이 들고, 손을 깁스하고 복벽에도 멍이 들었다는 진단을 받았어 그 후 경찰에 신고를 하였지만 상대방이 상대방의 아버지가 저의 맞고소를 준비중이라며 협박도 하였고, 또 태도를 바꿔 서로 의지하자며 둘이 잘 해결하자고도 했어. 한때 엄청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고 그 사람이 내가 신고한 사실에 화가 많이 난 거 같아 또 다시 욕을 하며 손찌검을 또 할 것 같아 서로 잘 해결을 보자는 그 사람의 말에 알겠다고 하며 내가 사건을 종결하겠다고 했어 나는 그 사람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치료비를 받고 이 일을 잘 해결하자고 하였고 그렇게 말이 끝났지만 상대방은 제가 처벌 불원서를 쓴 후 태도를 바꿔 나를 다 차단한 상태야. 그 사람 부모님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당사자에게 사과와 치료비를 원하는데 연락이 닿질 않는다 얘기를 해도 부모님은 '신고 철회한 너의 잘못이다. 우리 아들 건들여서 맞아놓고 왜그러냐. 환자인척하지마라. 우리 아들은 그런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등등의 말로 그 사람과 함께 회피중이야. 나는 이러한 일에 대한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 너가 가해자를 믿고 신고 철회 해놓고 구질구질 하게 왜이러냐 할 수도 있어. 둘이 원만하게 해결하겠다는 그 사람의 말만 믿은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정말 죽고만 싶고, 가해자는 회피하면 끝나는 일을 피해자만 고통받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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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