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알게 된 친구는 시시콜콜 전화로 해서 피곤하달까...집가면서 심심하니까 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할 말도 없는데 자기혼자 신나서 하는데 먼저 다가와주고 날 생각해준가눈거니까 고마운데 좀 버겁다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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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알게 된 친구는 시시콜콜 전화로 해서 피곤하달까...집가면서 심심하니까 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할 말도 없는데 자기혼자 신나서 하는데 먼저 다가와주고 날 생각해준가눈거니까 고마운데 좀 버겁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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