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을 내고 반을 걔한테 받으면 진짜 짜잘하게 돈을 덜 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번이면 아 얘가 계산을 실수했구나 하는데 매번 그래ㅋㅋㅋㅋㅠㅠ 그래서 한번 말한 적 있는데 고작 1000원으로 째째하게 그러냐는 식으로 아~ 더 보낼게 어~~ 이러는데 승질난다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또 나한테 3500원 갚아야하는 걸 갑자기 노래방에 가자는거임 갔더니 2천원치 부르고 천원 주면서 자 이제 돈 다 갚았다~ 이러는데 아니 2천원치 노래를 부르면 천원치는 지 노래방 값 아냐?? 그럼 난 또 지맘대로 깎아버린 500원까지 1500원 손해본 거 잖아ㅠㅠ 내가 좋아하는 친구면 그정도야 하지만 가뜩이나 싫어하는데 돈 문제로 자꾸 저딴식이니까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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