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버려서 엄마가 방문닫고 전화하는것도 거슬리는걸까?
그냥 저렇게 당당할까 싶은 생각도 들고 엄마가 저렇게 외로웠을까 싶기도하고 예전보다 밝은 모습은 보기좋아서 엄마 인생으로만 따지면 좋아 보이는데 가족을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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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버려서 엄마가 방문닫고 전화하는것도 거슬리는걸까? 그냥 저렇게 당당할까 싶은 생각도 들고 엄마가 저렇게 외로웠을까 싶기도하고 예전보다 밝은 모습은 보기좋아서 엄마 인생으로만 따지면 좋아 보이는데 가족을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