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백만우ㅏㄴ 좀 넘는 이어폰 나한테 껴보라고 해서 식당에서 카페 가는 동안만 음악 작게 틀고 가고 있었거든? 근데 좀 걷다가 친구가 급하게 끌어당기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뒤에서 빵빵 계속 했는데 나 ㄹㅇ 하나도 못들었어... 진짜 깜짝 놀라서 죄송하다고 하고 차음성 쩔어서 감탄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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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백만우ㅏㄴ 좀 넘는 이어폰 나한테 껴보라고 해서 식당에서 카페 가는 동안만 음악 작게 틀고 가고 있었거든? 근데 좀 걷다가 친구가 급하게 끌어당기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뒤에서 빵빵 계속 했는데 나 ㄹㅇ 하나도 못들었어... 진짜 깜짝 놀라서 죄송하다고 하고 차음성 쩔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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