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이 가득 차있어서 2주 뒤로 겨우 잡았는데 그 흔하다는 후기도 하나없고 정신과 다닌다는 소리를 오프라인에서 들어본 적도 없다는거... 이렇게나 다니는 사람이 많은데ㅠㅠ 마음아프다